초안 (사람 검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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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kcm의 제12장이다.
요약
- 이 장은 거래시장 간 경쟁 심화가 시장거시구조를 어떻게 바꾸었는지(1절)와 시장미시구조가 어떻게 확충되고 복잡·세련화되었는지(2절)를 다룬다. 원본 p.426-475
- 미국주식시장 거시구조는 전통적 위계로 구분하기 어려워졌고 그 배경에 2000년 전후 대거 등장한 ATS가 있다. 원본 p.426
- 다크 거래시장은 미국주식시장 점유율이 2020년 7월 기준 약 35%이고 미국과 유럽은 규제를 강화하는 분위기이다. 원본 p.429-433
- 선도주식거래소는 규모의 경제를 잃고 파생상품, 청산·결제, 정보·핀테크로 범위의 경제를 추구한다. 원본 p.440
- 2절은 종목별 시장안정화장치, 주문유형, 일중 단일가매매, 수수료 체계, 직상장과 SPAC, HFT 시장조성, 결제 주기 단축, 블록체인/DLT, 디지털 자산 파생상품을 순서대로 다룬다. 원본 p.452-475
흐름
- 미국주식시장은 주시장·성장형시장 구분이 모호해지고 신생 주시장이 대거 등장했으며 ATS가 위계를 넘나들고 사적 자본시장의 역할이 커지는 등 거시구조가 총체적으로 변모하고 있다. 원본 p.427-428
- 유럽은 거래시장 간 연계가 완전치 않아 아직 미국처럼 VSP라 말하기 어렵고 전통적 개념의 거시구조가 회원국별로 유효하다. 원본 p.428-429
- 다크풀은 대량매매의 정보누출을 막으려 도입되었고 미국과 유럽 정책담당자는 상장주식 가격발견이 리트풀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을 굳힌 듯하다. 원본 p.430-433
- 규제로 미국은 사전적 투명성, Reg ATS 수정, Trade-at Rule 검토를 하고 EU는 DVC와 SVC를 도입했다. 원본 p.433-435
- 학계 평가에서 다크풀 가격발견 효과는 이론연구가 정반대로 갈리고 실증연구는 부정적 영향이 우세해 보인다. 원본 p.435-437
- 시장 분할에 대한 연구는 많지 않고 결과도 상이하다. 원본 p.438-440
- 범위의 경제 절에서 현·선 거래소 통합, 청산·결제 부문 부각, 정보·핀테크 강화가 다뤄지고 이어 비지분형상품 거래가 주식시장 방식으로 수렴한다. 원본 p.440-452
- 2절에서 VI는 가장 세련된 종목별 시장안정화장치로 평가되고, 새 주문유형의 과도한 증가와 IEX의 D-지정가주문이 소개된다. 원본 p.452-455
- 일중 단일가매매가 다크풀과 리트풀 경쟁의 핵심 수단이 되었고 maker-taker 수수료 체계 논란은 SEC 패소로 일단락되었다. 원본 p.455-456
- 직상장과 SPAC 상장이 거시구조 변모에 일조한 것으로 평가된다. 원본 p.457-468
- HFT가 전통적 시장조성인을 대체했고 결제 주기는 T+2가 정착하며 T+1이 논의되고 있다. 원본 p.468-472 (갱신 2026-10: 후속 기록은 보완 K-030-1)
- 블록체인/DLT는 FMI에 접목하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디지털 자산 파생상품이 제도권에 진입하기 시작했다. 원본 p.472-475
다룬 개념·지표·전략
- special-purpose-acquisition-company
- direct-listing
- economies-of-scope
- non-equity-instruments
- security-token
- trade-at-rule
- intraday-call-auction
- pipe-investment
- electronic-bond-trading-platform
- distributed-ledger-technology
- digital-asset-derivatives
- designated-market-maker
- size-discovery
- dark-pool
- market-fragmentation
- volatility-interruption
- limit-up-limit-down
- maker-taker-fee
- settlement-cycle
- market-maker
- double-volume-cap
수식·표·그림
표·그림 레코드가 없어 쪽 인용으로만 가리킨다. 수식은 없다.
| 라벨 | 내용 | 쪽 |
|---|---|---|
| 〈그림 12-1〉 | 글로벌 주요 거래소 부문별 평균 수익 비중 (패널 A, B) | 원본 p.441 |
| 〈그림 12-2〉 | 글로벌 주요 거래소 주요 M&A 일지 | 원본 p.443 |
| 〈그림 12-3〉 | 글로벌 주요 거래소 정보서비스 부문 수익 (패널 A, B, C) | 원본 p.447 |
| 〈그림 12-4〉 | 재무성증권 전자 거래플랫폼 시장점유율 | 원본 p.449 |
| 〈표 12-1〉 | 미국채권시장 주요 전자 거래플랫폼 | 원본 p.450 |
| 〈그림 12-5〉 | 미국과 유럽 SPAC의 구조상 특징과 생명주기 (패널 A, B) | 원본 p.460 |
| 〈그림 12-6〉 | SPAC IPO 이후 합병 성공비율 | 원본 p.463 |
| 〈그림 12-7〉 | 미국주식시장 연도별 IPO 건수, 금액 및 성과 (패널 A~D) | 원본 p.465 |
| 〈그림 12-8〉 | SPAC 합병기업 산업별 분포와 평균 기업가치 (패널 A, B) | 원본 p.467 |
| 〈그림 12-9〉 | S&P 500 지수 편입 당일(2020.12.18.) 테슬라 주가와 거래량 | 원본 p.470 |
검토 필요
- 〈그림 12-4〉는 쪽 텍스트에서 마크다운 표 형태로 나타난다. 그림 라벨이므로 표 셀 위치로 해석하지 않고 본문에 표기된 점유율만 인용했다. 원본 p.449
- 〈표 12-1〉은 열이 합쳐져 문장이 이어 붙은 셀이 있어 구조를 확정하지 않았다. 원본 p.450
- SPAC 합병 성공비율은 그림 12-6 주석(2015~2019년 총 145건: 성공 74건, 진행 중 23건, 실패 49건)과 본문(2020년 66% 정도, 진행 중 포함 66.2%)의 기간과 수치가 맞지 않아 보인다. 원본 p.4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