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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 블록체인(신뢰 보장 기술의 일종)/DLT(distributed ledger technology)는 암호화폐에 적용되며 처음 일반에 알려진 기술이다. 원본 p.472

왜 필요한가

  • 보안성, 효율성, 투명성, 경제성(비용 절감)에 강점이 커 FMI 제공기관이 결제와 데이터 보관을 중심으로 증권거래 전 과정에 접목하려 애쓰고 있다. 원본 p.472-473
  • 해킹 위험이 낮아 보안 비용이 적고 중개자가 없어 수수료가 매우 낮으며 이중지불 위험이 없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원본 p.472-473

내용

시장구조 변화 (12장)

  • 블록체인/DLT를 증권거래 전 과정에 접목하려는 시도는 글로벌 선도자본시장을 넘어 전 세계적 현상이 되었다. 원본 p.472
  • 2015년 미국 사적 자본시장에서 블록체인을 활용해 채권과 비공개주식을 사모 발행했고 지금은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유통도 하고 있다. 원본 p.473 (갱신 2026-10: 후속 기록은 보완 S5-017-1, S5-020-1)
  • 업계는 기술적 특성상 상장주식이나 장내파생상품 실시간 거래에 적용하기 어렵다고 보았으나 DTCC(2021)에 따르면 현재 기술로도 T+0(당일결제)을 구현할 수 있다고 한다. 원본 p.473 (갱신 2026-10: 후속 기록은 보완 K-030-2)
  • T+0이 네팅 과정이 없고 무담보 지급보증을 해야 하며 시간대 때문에 FX 관리가 어려워 득보다 실이 더 많다는 반론이 우세한 것으로 지적된다. 원본 p.473
  • 호주증권거래소 ASX는 2022년 11월 기존 청산·결제 플랫폼(CHESS)을 블록체인/DLT와 스마트 계약 탑재 신형으로 대체하려던 시도(2023년 4월 전면 실행 목표)를 전격 중단했다. 원본 p.473
  • 스마트 계약은 사전에 협의한 계약 조건을 프로그래밍해 두고 모두 충족하면 자동으로 계약이 실행되는 시스템이다. 원본 p.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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