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안 (사람 검토 전)
이 문서는 사람의 검토를 거치지 않은 초안입니다. 내용이 틀렸거나 최신이 아닐 수 있습니다.
kcm의 8장이다.
요약
8장은 자본시장 법제의 핵심 원칙과 특징, 자본시장 글로벌화와 시스템 위험의 관계,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법제 간 수렴, 글로벌 자본시장 규제·감독 구조와 주요 기관을 차례로 다룬다. 원본 p.269-284
핵심 원칙은 기업 자본 형성 촉진, 투자 기회 제공과 투자자 보호, 시장 건전성 유지, 시장 시스템 안정성 유지·제고이다. 원본 p.269
흐름
1. 핵심 원칙과 주목할 만한 특징 (p269-271)
- 1934년 미국이 SEC를 설립했고 이후 미 의회가 이 정신을 계승한 법제를 통과시켜 SEC가 담당·수행하게 했다. 원본 p.269
- 세부 제도 적용에서 나타나는 특징은 두 가지이다. 하나는 시장참여자의 악영향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도록 제도를 설계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2008년 위기 후 시스템 안정성 유지·제고가 최우선 원칙이 된 듯하다는 점이다. 원본 p.270-271
2. 자본시장 글로벌화와 시스템 위험 증대 관계 (p271-273)
- 1970년대 초 브레튼우즈체제 붕괴와 금융시스템 전자화로 주요국 자본시장이 글로벌 자본시장에 편입되기 시작했다는 것이 학계 통설이다. 원본 p.271-272
- 글로벌화의 순기능은 자본조달 효율성 증가와 비용 하락이고, 역기능은 외국자본 행태나 국외 요인에 따른 국내 자본시장 불안정성 증폭이다. 원본 p.272
- 한 나라의 금융위기가 다른 나라로 급속히 전이되며 2008년 위기가 그 정점으로 평가된다. 원본 p.273
3.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법제 간 수렴 가속화 (p273-279)
- 경과와 개요: 2007년 봄 미국에서 시작해 2009년 봄까지 이어진 위기이며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계기이다. 원본 p.273
- 배경과 원인: 막대한 신용 확대, 복잡하고 과도한 증권화와 그림자금융, 규제 미비와 감독 실패, 은행 건전성 악화가 꼽힌다. 원본 p.276-278
- 법제 영향: 2009년 피츠버그 G20 정상회의 합의가 법제 수렴을 주요국으로 확대하는 결정적 요인이었고, 미국 Dodd-Frank Act(2010년 7월)와 유럽 EMIR(2012년 8월)이 시행됐다. 원본 p.278-279
4. 글로벌 자본시장 규제·감독 구조와 주요 기관 (p279-284)
- G20 정상회의를 정점으로 FSB, 국제기준 제정기관(BCBS·IOSCO·IAIS), 초국적·국가 금융규제·감독기관 순의 구조이다(그림 8-2). 원본 p.279-280
- 국제기준 제정기관이 주도하는 사안으로 바젤 III와 FMI 원칙이 있다. 원본 p.282-283
- 주요국 대표 규제·감독기관으로 SEC·CFTC·FCA·ESMA·BaFin·MAS·FSA·CSRC·ASIC·SFC가 있다. 원본 p.283-284
다룬 개념·지표·전략
- core-regulatory-principles
- systemic-risk
- global-financial-crisis-2008
- credit-rating-agency
- regulatory-convergence
- bis-capital-ratio
- basel-iii
- principles-for-fmi
- sec
- fsb
- bcbs
- iais
- iosco
- imf
- world-bank
- g20-summit
- bis
- financial-market-infrastructure
- dodd-frank-act
- reg-nms
- mifid
- emir
- systemically-important-financial-institution
- dark-pool
- repo
수식·표·그림
| 자산 | 쪽 | 비고 |
|---|---|---|
| 그림 8-1 CDO, CDO² 합성 과정—예 | p277 | 레코드 없음, 쪽 인용 원본 p.277 |
| 그림 8-2 글로벌 자본시장 규제·감독 공조 구조 | p280 | 레코드 없음, 쪽 인용 원본 p.2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