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안 (사람 검토 전)

이 문서는 사람의 검토를 거치지 않은 초안입니다. 내용이 틀렸거나 최신이 아닐 수 있습니다.

책 밖 확장 문서

이 문서는 책 본문이 아니라 웹의 공식 자료를 조사해 덧붙인 확장 문서입니다. 기준일은 2026-10입니다. 근거는 문서 끝의 출처 목록에 있고, 책에서 온 문장에는 원본 p.N이 붙습니다.

이 문서의 범위

이 문서는 한국의 IPO 제도를 신규상장 요건, 공모가 결정과 청약·배정, 최근(2023~2026) 제도 변화로 나누어 정리한다. 시장별 개요는 책 기반 문서 kospi-market, kosdaq-market, konex에 있다. 상장 요건 수치는 한국거래소 2025 가이드북과 코스닥 상장심사 해설서에 근거하며, 시행·예정·입법예고 단계를 구분해 적는다.

코스피 신규상장 요건

  • 기본 요건: 영업활동기간 3년 이상, 자기자본 300억원 이상, 상장예정주식수 100만주 이상이다(지주회사도 같다). 출처 1
  • 매출액·이익 요건: 최근 매출액 1,000억원 이상 및 최근 3년 평균 700억원 이상(개별 기준)에, 이익(세전이익 최근 30억원·3년 합계 60억원, 또는 ROE 최근 5%·3년 합계 10%, 또는 자기자본 1,000억원 이상 기업은 세전이익 50억원 이상 또는 ROE 3% 이상 및 영업현금흐름 양(+))을 함께 충족해야 한다. 출처 1
  • 시가총액 중심 대안 요건: (매출 1,000억원 + 기준시가총액 2,000억원), (세전이익 50억원 + 기준시가총액 2,000억원), (기준시가총액 5,000억원 + 자기자본 1,500억원), (기준시가총액 1조원 단독)이다. 시가총액·자기자본 요건 완화와 시총 단독 요건은 2021년 3월 8일 도입되었다. 출처 1
  • 주식분산 요건: 일반주주 소유비율 25% 이상(또는 500만주 이상), 공모주식수 25% 이상(또는 500만주 이상), 자기자본(시총) 구간별 공모 10% 이상 및 일정 주식수 이상, 국내외 동시공모 10% 이상 등 중 하나를 충족하는 방식이다. 출처 1
  • 우량기업 Fast Track: 자기자본 4,000억원 이상, 최근 사업연도 매출 7,000억원 이상 및 최근 3년 평균 5,000억원 이상, 세전이익 최근 300억원 이상 및 3년 합계 600억원 이상(매 사업연도 이익 필요)인 기업은 기업 계속성 심사를 면제하고 상장예비심사 기간을 20영업일(외국기업 30영업일)로 줄인다. 출처 1

코스닥 신규상장 요건

  • 일반기업: 수익성·매출액 기준은 다음 중 택일이다. 세전계속사업이익 20억원(벤처 10억원)과 시총 90억원 이상, 이익 20억원(벤처 10억원)과 자기자본 30억원(벤처 15억원), 이익 발생과 시총 200억원 및 매출 100억원(벤처 50억원), 또는 이익 50억원이다. 2018년부터 업력·규모·자본잠식 요건은 폐지되었다. 출처 2
  • 이익미실현기업(테슬라 요건): ①시총 500억+매출 30억+최근 2사업연도 평균 매출증가율 20%, ②시총 300억+매출 100억(벤처 50억), ③시총 500억+PBR 2배 이상, ④시총 1,000억, ⑤자기자본 250억 중 택일이다. 코넥스 이전상장은 ⑥시총 750억+코넥스 일평균 거래대금 1억+소액주주 20%로 별도 충족할 수 있다. 상장주선인은 상장 후 3개월간(사업모델기업은 6개월) 공모가 90% 풋백옵션을 부여한다. 출처 2
  • 기술성장기업 특례: 자기자본 10억원 이상 또는 기준시가총액 90억원 이상이면 되고, 전문평가기관 기술평가에서 A등급 및 BBB 등급 이상을 받아야 한다(혁신기술기업 유형). 사업모델기업은 상장주선인 추천이 필요하다. 최대주주 등 보호예수는 일반 6개월보다 긴 1년이다. 출처 2
  • 코넥스에서의 신속이전상장: 코넥스 상장 1년 경과, 지정자문인 추천, 기업경영 건전성 충족이 공통요건이며, 트랙 예로 소액주주 20% 이상·코넥스 시총 1,500억원 이상·일평균 거래대금 10억원 이상·기업계속성보고서 제출이 있다. 출처 2
  • 의무보유: 코스닥 상장 시 최대주주 등과 상장예비심사 신청 전 1년 내 지분 취득자 등은 상장일부터 6개월(기술성장기업·신속이전기업은 1년) 의무보유하며, 거래소가 필요하면 2년 이내 연장할 수 있다. 코스피의 의무보유 기간은 확인하지 못했다. 출처 2

공모가 결정과 청약

  • 수요예측: 공모가는 대표주관회사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실시해 결정한다. 금융투자협회 모범기준은 공모희망가격을 적정가 추정치의 일정 범위(예시 ±15%) 안에서 제시하고, 수요예측 결과를 최대한 반영하되 비정상적으로 높거나 낮은 가격과 가격 미제시 참여자는 배제하거나 낮은 가중치를 주며, 진행 중 경쟁률은 공개하지 않도록 한다. 출처 3
  • 공모주 배정: 현행 배정 비율은 코스피 일반청약 25%·우리사주 20%·하이일드펀드 5%·그 외 기관 50%, 코스닥 일반청약 25%·우리사주 0~20%·하이일드펀드 10%·코스닥벤처펀드 30%·그 외 기관 15~35%다. 출처 4
  • 2020년 개선: 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의 절반 이상을 균등방식(최소 청약증거금 이상 납부자에게 동일 기회)으로 배정하고, 우리사주조합 미달물량의 최대 5%와 하이일드펀드 우선배정 감축분의 5%를 일반청약자에게 추가 배정한다(2020년 11월 발표, 일부는 2021년부터). 출처 5

최근 제도 변화

  • 2023년 4월 금융위 발표: 기관투자자 주금납입능력 확인은 2023년 7월 이후 증권신고서 제출분부터 전면 시행하고, 수요예측 기간 연장과 의무보유확약 물량 우선배정도 2023년 7월부터 적용한다. 상장일 가격변동폭 확대는 2023년 6월 말 시행이다. 출처 6
  • 2025년 1월 ‘IPO 및 상장폐지 제도개선 방안’: 기관 의무보유 확약 물량의 우선배정(2025년 하반기 30%, 2026년부터 40%), 확약 최대 가점기간 3개월에서 6개월 확대, 확약 위반 제재 강화, 소규모 사모운용사·투자일임사의 수요예측 참여자격 강화, 주관사 책임 강화를 발표했다. 출처 7 같은 방안은 상장폐지 요건도 강화해 시가총액·매출액 기준을 2026~2029년에 단계적으로 올리고, 최대 개선기간을 코스피 4년에서 2년, 코스닥 2년에서 1년 6개월로 줄이며, 감사의견 미달이 2회 연속이면 즉시 상장폐지하도록 했다. 출처 8
  • 코스닥 시장 신뢰+혁신 제고 방안(2025년 12월 19일, 진행 중): 4개 방향 17개 과제로, 코스닥 운영 평가 분리, 맞춤형 기술특례(AI·우주·에너지 기준 2025년 중 마련, 타 분야 2026년 순차), 기술특례기업의 주력사업 변경 시 상폐심사, 코스닥벤처펀드 IPO 우선배정 25%에서 30%로 상향, BDC(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 2026년 3월 시행을 담았다. 과제별 시행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다. 출처 8
  • 모자회사 중복상장 제도개선(2026년 8월 3일 시행): 금융위는 2026년 7월 6일 방안을 발표해 비대칭 중복상장을 엄격히 금지한다고 밝혔고(거래소 잠정안은 7월 7일 공개), 7월 31일 거래소 상장·공시규정 개정을 승인해 8월 3일 시행했다. 물적분할 자회사의 중복상장은 모회사 주주동의가 의무이고(그 외는 권고), 특별위원회는 독립이사로만 구성하며, 주주동의는 3% 초과 의결권을 3%로 제한한 뒤 참여주식 과반과 발행주식 1/4 이상의 찬성이 필요하다. 일부 보도의 ‘5대 의무’라는 명칭은 금융위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출처 11

시행 예정과 입법예고 (확정이 아님)

  • 사전수요예측·코너스톤투자자 (예정):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2026년 4월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사전수요예측(증권신고서 제출 전 수요 파악)과 코너스톤투자자(6개월 이상 보호예수 기관에 기관 배정물량 중 사전배정 허용) 제도가 도입된다. 시행일은 2026년 11월 13일로 예정되어 있다. 출처 4 출처 9
  • 하위법규 (입법예고 단계): 2026년 7월 30일 입법예고(의견수렴 9월 8일까지)된 안은 코너스톤 배정 상한을 코스피 기관 일반배정의 20%(투자자당 10%), 코스닥 30%(투자자당 20%)로 하고, 보호예수를 50% 6개월·30% 8개월·20% 10개월, 코너스톤 자격을 사전 청약 물량의 20배 이상 자기자본·위탁재산, 사전수요예측 참여 사모운용사·일임사를 수탁액 300억원 이상으로 하며 이해관계자 계약과 대가 제공을 금지한다. 최종 공포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다. 출처 9

시장 실적

금융감독원 ‘IPO 시장동향’에 따르면 2024년 IPO는 77사·공모금액 3.9조원(전년 대비 16.4% 증가)이고 2023년은 82사·3.3조원이었다. 2024년 수요예측 경쟁률은 775대 1, 일반투자자 청약경쟁률은 1,016대 1, 공모가 밴드 상단 초과 확정 비중은 66%(상반기 93%, 하반기 50%)였다. 출처 10 금감원 보도자료(2026년 3월 4일)에 따르면 2025년 신규 상장은 76사, 공모금액 4.5조원(전년 대비 +0.6조원)이다. 거래소 집계는 77사·약 4.57조원으로 집계범위가 다르다. 출처 12 코스피 7사 2.2조원, 코스닥 69사 2.3조원, 청약경쟁률 1,106대 1은 언론이 금감원 자료를 인용한 보도로만 확인했고 금감원 첨부 원문은 열지 못했다. 출처 13 2026년 상반기 통계는 확정하지 않았다.

책과의 관계

이 위키의 책 기반 문서는 시장별 개요와 주요 지표를 다루지만 IPO 제도 자체를 다룬 문서는 없었다. 이 문서는 신규상장 요건, 공모가 결정과 배정, 2023~2026년의 제도 변화를 보충한다. 코넥스 자체의 상장 요건과 상장사 수는 거래소 원자료를 열지 못해 확인하지 못했다.

관련

출처

기준일 2026-10-26. 1·2번은 한국거래소 가이드북과 해설서(코스닥 쪽은 PDF 표 배치가 깨져 수치를 조합했으며 독립 검증으로 대조함), 3번은 금융투자협회 모범기준, 4~10번은 금융위·금감원 자료(1차)다.

  1. 한국거래소, 2025 KRX 상장 가이드북: https://kind.krx.co.kr/external/dst/guidebook/2025_KRX_guidebook.pdf
  2. 한국거래소, 2025 코스닥 상장심사 이해와 실무: https://kind.krx.co.kr/external/dst/reference/11242/2025%20%EC%BD%94%EC%8A%A4%EB%8B%A5%20%EC%83%81%EC%9E%A5%EC%8B%AC%EC%82%AC%20%EC%9D%B4%ED%95%B4%EC%99%80%20%EC%8B%A4%EB%AC%B4.pdf
  3. 금융투자협회,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모범기준: https://law.kofia.or.kr/service/law/lawFullScreenContent.do?seq=153&historySeq=1453
  4. 금융위원회, 자본시장법 개정 관련 보도(2026-04-23): https://www.fsc.go.kr/po010106/86769
  5. 금융위원회, 공모주 배정 개선 보도자료(2020-11-18): https://fsc.go.kr/no010101/74611
  6. 금융위원회, IPO 제도 개선 보도자료(2023-04-26): https://www.fsc.go.kr/no010101/79873
  7. 금융위원회, IPO 및 상장폐지 제도개선 방안(2025-01-21): https://www.fsc.go.kr/no010101/83895
  8. 금융위원회, 코스닥 시장 신뢰+혁신 제고 방안(2025-12-19): https://fsc.go.kr/po010104/85897
  9. 금융위원회, 코너스톤·사전수요예측 하위법규 입법예고(2026-07-30): https://www.fsc.go.kr/no010101/87440
  10. 금융감독원, IPO 시장동향(2025-02-18): https://dart.fss.or.kr/dsaa003/selectBodoMain.ax?seqno=27089
  11. 금융위원회, 모자회사 중복상장 제도개선 방안 시행 보도자료(2026-08): https://fsc.go.kr/po010102/87456
  12. 금융감독원, 2025년 IPO 시장, 무엇이 달라졌나(2026-03-04): https://dart.fss.or.kr/dsaa003/selectBodoMain.ax?seqno=27971
  13. (2차) 헤럴드경제, 2025년 IPO 시장 금감원 인용 보도(2026-03-03): https://www.heraldk.com/article/2026030321155427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