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안 (사람 검토 전)

이 문서는 사람의 검토를 거치지 않은 초안입니다. 내용이 틀렸거나 최신이 아닐 수 있습니다.

정의

코스닥시장은 한국자본시장의 (신시장)/성장형시장이다. 원본 p.497

왜 필요한가

코스닥시장은 1996년 7월 1일 한국증권업협회와 증권회사들이 중소·벤처기업에 자금을 조달해줄 목적으로 (주)코스닥증권을 설립하고 협회중개시장을 개설하면서 시작했다. 원본 p.497

내용

시장거시구조 (14장)

  • 출범 후 지금까지 80조 가까이(IPO: 34.2조 원, 유상증자: 45.5조 원) 중소·벤처기업의 모험자본 조달을 도왔고, 2021년 12월 현재 상장기업 1,532개사(1,536개 종목), 시가총액 446조 2,960억 원, 일평균 거래량 11조 8,500억 원이다. 원본 p.497
  • 2021년 12월 현재 시가총액은 주시장 대비 약 20%로 글로벌 중소·성장형시장 중 가장 크고, 변동성은 유가증권시장보다 50%가량 더 높으며, 개인투자자 비중은 88%(2020년 12월 기준)이다. 원본 p.498
  • 기술특례상장은 2005년 3월 바이오 기업 상장을 돕고자 도입해 2014년 6월 전 업종으로 확대했다. 원본 p.499
  • 상장폐지 실질심사 제도는 2009년 2월 시장 건전성과 투자자 보호를 확보하려 도입했다. 원본 p.500-501
  • 코스닥시장은 글로벌 성장형시장 중 AIM과 함께 선두주자이고 TSX-V가 그다음이다. 원본 p.502-503
  • 코스닥시장의 위상은 유가증권시장과 성격이 다른 또는 경쟁하는 시장으로 가꿀지, 유가증권시장 징검다리 시장으로 가꿀지의 선택 문제로 평가되며, 정책담당자가 모호한 태도를 보였다고 지적된다. 원본 p.504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