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안 (사람 검토 전)

이 문서는 사람의 검토를 거치지 않은 초안입니다. 내용이 틀렸거나 최신이 아닐 수 있습니다.

정의

  • 이자율스왑(IRS)은 이자율과 이자율을 맞바꾸는 계약으로, 명목원금에 대해 동일 통화 이자 지급만을 교환하며 원금을 교환하지 않아(unfunded) 자금부담과 신용위험이 낮다. 원본 p.42
  • 일반적으로 명목원금, 만기, 사용 통화는 같고 이자율 형태(변동 또는 고정)만 다른 채권구조를 가진 두 당사자가 변동금리를 고정금리로, 또는 고정금리를 변동금리로 교환하는 형식이다. 원본 p.42

왜 필요한가

  • 스왑은 이자율, 환율, 신용위험 등을 헤지하거나 자본조달 후 관련 비용을 절감하거나 투기적 이익을 얻고자 할 때 활용한다. 원본 p.42

내용

자본시장 (1장)

  • 국내 이자율스왑 대부분은 원화로 변동금리(91일물 CD 금리)와 고정금리를 맞교환한다. 원본 p.42
  • 이자율스왑의 용어는 고정금리를 기준으로 한다. IRS 페이는 고정금리 이자를 주고 변동금리 이자를 받는 스왑이고, IRS 리시브는 고정금리 이자를 받고 변동금리 이자를 주는 스왑이며, 고정금리를 IRS 금리/스왑금리라고 한다. 원본 p.42
  • 만기는 1~10년물까지 가능하나 1~5년물이 대부분이고, 최소거래단위 금액은 일반적으로 100억 원이며, 고정금리와 변동금리는 3개월마다 교환한다. 원본 p.42-43
  • 〈그림 1-4〉 패널 A는 고정금리와 변동금리에 각각 비교우위를 가진 두 고객이 은행/중개기관의 주선으로 이자율스왑을 해 차입비용을 절감하는 예이다. 원본 p.46
  • 2019년 말 한국 장외파생상품거래 명목잔액 중 이자율스왑은 81%를 차지한다. 원본 p.40-41
  • 2021년 6월 말 글로벌 장외파생상품 명목잔액 610조 달러 중 이자율스왑이 488.1조 달러이다(ISDA 통계). 원본 p.40
  • KRX는 2014년 6월 30일부터 원화이자율스왑 거래에 의무청산을 시작했다. 원본 p.41 (정정: 금융위원회, 2014-06-30)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