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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인가

Euronext(European New Exchange Technology)는 브렉시트 이후 거래량과 상장회사 수 면에서 유럽 최대 주식거래시장으로 부상했다. 원본 p.226

본사는 파리와 암스테르담 두 곳에 있고, 유로스톡스 50 지수 구성 종목 중 29개사가 상장해 있다. 원본 p.226

Euronext는 최초의 범유럽거래소로, 2000년 파리거래소, 암스테르담거래소, 브뤼셀거래소를 합병하며 출범했다(2001년 자체 상장). 원본 p.226-227

역할

Euronext는 유럽 7개국에 걸쳐 현물과 소규모 파생상품거래소를 자회사로 두며 선도주식시장의 위치를 다져가고 있다. 원본 p.227

아직은 주시장에 특화한 상태이지만 성장형시장, 파생상품시장, 청산, 결제·예탁, ICT 및 거래정보 제공 등 거래 관련 전 범위에서 적어도 범유럽 차원의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전략적 행보를 강하게 내비친다. 원본 p.227

중소·성장형시장으로 Euronext Growth/Alternext(MTF)를 운영하며, 운영기관은 유로넥스트 브뤼셀이고 상장기업 수는 2021년 6월 기준 396개사이다. 원본 p.232

새싹기업용 MTF인 유로넥스트 액세스와 사적 자본시장 역할의 엔터넥스트(EnterNext)가 있다. 원본 p.235

관할·소속

2007년 4월 NYSE와 대등합병으로 NYSE Euronext로 재출범했으나, 2012년 ICE에 합병당한 뒤 분사되었고 2014년 6월 자체 상장으로 독립회사가 되었다. 원본 p.227

대표지수는 까끄 40 지수(CAC 40 index)이다. 원본 p.249

내용

EU 자본시장 (7장)

  • 2001년 LSE와 경합 끝에 파생상품거래소 LIFFE를 인수했고, 2002년 리스본·포르투거래소도 합병했다. 원본 p.227
  • 재독립 뒤 2018년 아일랜드증권거래소, 2019년 오슬로증권거래소를 합병하고 2021년 LSEG 소유 Borsa Italiana를 인수했다. 원본 p.227
  • NYSE와 합병이 결국 실패로 끝났고 LIFFE만이 그룹 내 긍정적 공헌을 했을 뿐 유럽주식시장에서는 고전했다고 평가된다. 원본 p.227
  • Xetra의 RM 관리 방식을 Euronext도 유사하게 취하지만 짜임새가 DB만 못하다고 평가된다. 원본 p.229
  • LSE(영국)와 Euronext(Paris)는 LCH를 청산기관으로, Euroclear를 결제·예탁기관으로 소유하거나 활용한다. 원본 p.247
  • Euronext는 그동안 이렇다 할 글로벌 청산기관을 소유하지 못했고, 2021년 Borsa Italiana를 인수해 산하 CC&G를 2024년 하반기부터 유로넥스트 청산(Euronext Clearing)으로 재정비해 청산을 전담할 예정이다. 원본 p.248 (갱신 2026-10: 후속 기록은 보완 new-K-001-1, K-036-2, K-036-1)
  • 자체 개발한 옵티끄(Optiq) 거래플랫폼을 쓰며, 2020년 기준 Euronext 주식거래 평균 체결속도(latency)는 15μs이다. 원본 p.249
  • 지수·데이터 부문의 시장력은 아직 확고하지 않다고 평가된다. 원본 p.250

영국자본시장, 런던증권거래소 그룹을 중심으로 (5장)

  • Euronext는 2002년 LIFFE를 합병했고, 2021년 1월 LSEG에서 Borsa Italiana를 사들였다. 원본 p.172 원본 p.165
  • Euronext는 7개국(네덜란드, 노르웨이, 벨기에, 아일랜드, 이탈리아, 프랑스, 포르투갈) 거래소를 산하에 둔 자체 상장 독립 지주회사이며 브렉시트 이후 LSE를 제치고 유럽 최대 주식시장으로 부상했다. 원본 p.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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