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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인가
LCH는 LSEG가 대주주(82.6%)인 유럽 제1위 청산기관이다. 연원이 188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며, 런던(LCH Ltd)과 파리(LCH SA)에 청산소를 둔다. 원본 p.176
역할
현물, 장내파생상품(선물, 옵션 등), 장외파생상품(스왑, Repo, 선물환 등)을 망라해 청산 서비스를 제공한다. 원본 p.176
관할·소속
영국·프랑스에 청산소를 둔 LSEG 계열 기관이다. 원본 p.176
내용
영국자본시장, 런던증권거래소 그룹을 중심으로 (5장)
- 2003년 6월 클리어넷과 합병을 선언해 LCH.Clearnet이 출범했고, 당시 Euronext는 Clearnet 대주주(80%)이면서 LCH 지분 일부(17%)를 보유했다. 원본 p.176
- LSEG는 2013년 5월 LCH.Clearnet 대주주(57.8%)가 되었고, 2016년 4월 회사명을 LCH Group으로 바꿨으며 2018년 12월 지분을 82.6%로 확대했다. 원본 p.177
- SwapClear로 장외 이자율스왑을 청산하며 2018년 명목금액 1,077조 달러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원본 p.164
- 브렉시트 직전 SwapClear로 전 세계 IRS 90% 이상, 유로표시 IRS 98%를 청산했다. 원본 p.177
- 유로표시 장외파생상품 청산시장은 LCH Group 전체 물량의 약 25%이며, 유로표시 IRS의 명목금액 거래량은 45조 유로이다. 원본 p.177
- 2011년 유럽 재정위기 때 LCH Group이 이탈리아 정부 채권에 추가 담보를 요구하자 ECB가 반발해 청산 이전을 시도했으나, 영국의 소송 승리로 무산되었다. 원본 p.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