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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2022년 3월 런던금속거래소(LME) 니켈 선물이 하루 만에 급등하면서 니켈 인버스 레버리지 ETN의 기초지수가 0이 되어 매매가 정지된 사건이다. 2020년 4월 WTI 원유선물 레버리지 ETN 사태와 함께 책이 반복되는 사건으로 든다. 출처 1 ETN의 구조와 시장 규모는 korea-etn-market에서 다룬다.
경과
| 시점 | 사건 |
|---|---|
| 2022-03-07 | LME 니켈 선물이 전일 대비 66.25% 급등해 ‘S&P GSCI Nickel 2X Inverse TR’ 지수가 0이 됨 출처 2 |
| 2022-03-08 | 한국거래소가 ‘대신 인버스 2X 니켈선물 ETN(H)‘(대신증권 발행)의 매매를 정지. 지표가치가 일일 변동률로 산출되어 0에서 회복할 수 없으므로 원금 대부분 손실과 상장폐지 가능성이 제기됨 출처 2 |
| 2022-05 | 거래소가 ETN 조기청산 요건 개정: 2020년 원유 ETN 사태 뒤 신설했던 ‘괴리율 +100% 이상’ 삭제, 상환가격을 사유 발생 전 3거래일 평균에서 사유 발생 다음 날 지표가치로 변경, 지수 연속성 요건 삭제 출처 3 |
구조적 원인
인버스 2배 상품은 지표가치를 일일 변동률의 배수로 계산하므로 기초지수가 하루에 100% 이상 오르면 0이 된다. 0이 된 지표가치는 회복할 수 없다. ETN은 발행 증권사의 신용에 기대는 증권이어서 투자자는 손실을 그대로 지고 증권사 신용위험도 함께 안는다. 이 점은 책이 ETN의 약점으로 설명한 부분과 같다. 원본 p.61 원본 p.65
확인하지 못한 것
대신 인버스 ETN의 상장폐지 일자, 상환금액, 투자자 손실액은 확인하지 못했다. 사태 직후 ETN 제도 전체에 직접 이어진 개선이 있었는지도 확인하지 못했으며, 위 2022년 5월 개정이 확인된 변경이다.
이후의 흐름
2026년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허용되면서 ETF·ETN의 괴리율 관리와 레버리지 규제가 다시 쟁점이 되었다. korea-etf-market과 korea-etn-market에서 다룬다.
책과의 관계
책은 2020년 4월 WTI 원유선물 레버리지 ETN 사태에서 거래소 규정 때문에 LP가 괴리율을 조절할 수 없었다고 설명하고 원본 p.65, 반복되는 사건으로 2022년 니켈 ‘곱버스’ ETN 사태를 든다. 원본 p.62 이 문서는 사건의 경과와 이후의 조기청산 요건 개정을 보충한다.
관련
- exchange-traded-note
- korea-etn-market
- korea-etf-market
- derivatives-linked-securities
- liquidity-provider
- differential-rate
- korea-exchange
출처
기준일 2026-10-26. korea-etn-market에서 이미 독립 검증을 거친 사실만 모았다. 2·3번은 언론 보도(2차)다.
- 이 위키의 책 기반 문서
derivatives-linked-securities(책 p62). - (2차) 비즈워치, 니켈 인버스 ETN 매매정지(2022-03-14): https://news.bizwatch.co.kr/article/market/2022/03/14/0017
- (2차) 비즈워치, ETN 조기청산 요건 개정(2022-05-18): https://news.bizwatch.co.kr/article/market/2022/05/18/0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