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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기반 문서 repo와 call-market은 두 시장의 정의와 구조를 설명한다. 이 문서는 2026년 2분기 기관간 RP 통계, 2026년 기준금리와 콜금리 수준, 한국은행의 정례 RP 매입 도입, 콜시장 참가자 개편 방안을 보충한다. RP와 콜시장 전체의 규모는 한국은행 통계로 확인하지 못했다.

기관간 RP 시장 (2026년 2분기)

예탁결제원 자료를 인용한 2026년 7월 30일 보도 기준이며, 예탁결제원 원자료는 보지 못했다. 기관간 RP만 해당하고 대고객 RP는 제외한다. 출처 1

  • 일평균 잔액은 273조4,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78% 증가, 직전 분기 대비 1.94% 감소했다. 일별 최대 잔액은 278조800억원(6월 26일)이고 총 거래금액은 1경2,513조2,300억원이다. 출처 1
  • 자금 차입(RP 매도) 잔액은 자산운용사 152조2,800억원(55.69%), 국내 증권사 76조6,900억원(28.05%), 비거주자 23조6,100억원(8.64%)이다. 출처 1
  • 자금 대여(RP 매수)는 국내 은행 신탁계정 74조1,600억원(27.12%), 자산운용사 62조9,700억원(23.03%) 순이다. 출처 1
  • 1일물 평균 체결금리는 2.56%였고, 보도는 RP 금리가 콜금리와 KOFR을 소폭 웃돌았다고 서술했다. 기사 문장이 2.53%를 KOFR로도, 콜·KOFR 공통값으로도 읽을 수 있어 콜금리 수치로는 쓰지 않는다. 출처 1

기준금리와 콜금리 (2026년)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일별 계열을 직접 조회한 값이다. 출처 2

구분값
기준금리 2026-06-012.50%
기준금리 2026-07-16 적용2.75%
기준금리 2026-08-27 적용3.00%
기준금리 2026-10-233.00%
콜금리(1일, 전체거래) 2025-12-302.54%
콜금리 2026-06-302.65%
콜금리 2026-10-223.032%
  • 표시 일자는 계열 값이 바뀐 적용일이며 금통위 의결일과 다를 수 있다. 7월과 8월 각 0.25%p 인상이다. 출처 2
  • 2026년 10월 22일 콜금리는 기준금리를 3.2bp 웃돌았다(산출). 출처 2
  • 한국은행 홈페이지 기준금리 표의 주석은 2008년 2월까지는 콜금리 목표, 2008년 3월부터는 한국은행 기준금리라고 적는다. 출처 3

한국은행 정례 RP 매입

  • 한국은행은 2025년 4월 30일 한국금융학회 정책 심포지엄에서 정례적 RP 매입과 장기·대기성 RP 매입 확충을 포함한 공개시장운영 보완 방안을 검토 중이라 밝혔고, 콜금리가 RP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약해지고 RP금리가 콜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커질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출처 4
  • 이후 2025년 6월 26일 공개시장운영 개편안을 발표해 정례 RP 매입(매주 화요일, 14일물)을 2025년 7월 10일 통화정책방향 회의 직후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대상증권에 산업금융채·중소기업금융채·수출입금융채가 추가됐다(보도 기준). 실제 집행 실적은 한국은행 원문으로 확인하지 못했다. 출처 5

콜시장 참가자 개편 방안

금융위원회는 2013년 11월 20일 발표한 ‘금융회사간 단기자금시장 개편방안’에서 2015년부터 콜시장을 은행 중심으로 개편하고 2금융권 참여를 원칙적으로 배제하되 국고채전문딜러와 한국은행 공개시장조작 대상 증권사(16개)만 예외적으로 허용하기로 했다. 참가자는 413곳에서 63곳으로 줄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계획과 예상이며 시행 후 실제 참가자 현황은 확인하지 못했다. 출처 6

확인하지 못한 것

  • 콜시장과 RP 시장의 현재 전체 규모, 콜시장 현행 참가자 현황은 확인하지 못했다.
  • 책의 ‘7일물 RP 매도금리가 기준금리로 사용된다’는 서술은 한국은행 페이지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기준금리가 2008년 3월부터 콜금리 목표를 대체했다는 점만 확인했다.

책과의 관계

책은 RP를 대고객·기관간·한국은행 RP로 구분하고 7일물 RP 매도금리를 기준금리로 쓴다고 하며, 2021년 3분기부터 국채·통안채 익일물 RP 금리가 CD 금리를 대체한 무위험지표금리라고 설명한다. 원본 p.28 이 문서의 기관간 RP 참가자별 비중, 2026년 금리 수준, 정례 RP 매입은 책에 없는 보충이다. 책은 콜시장에 한국에서는 은행·증권·자산운용·보험 등 거의 모든 금융기관이 참여한다고 서술하는데, 원본 p.28 2013년 개편 방안은 2015년부터 은행 중심으로 좁히는 계획이었으므로 이 서술이 낡았을 가능성이 있다. 다만 실제 현행 참가자를 확인하지 못해 갱신 판단은 보류한다.

관련

출처

기준일 2026-10-26. 2·3번은 한국은행 통계·홈페이지(1차), 1·4·5·6번은 언론 보도(2차)다.

  1. (2차) 메트로신문, 2분기 기관간 RP 잔액(예탁결제원 자료 인용, 2026-07-30):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60730500158
  2.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ECOS, 기준금리(722Y001)·콜금리(817Y002) 일별 조회(2026-10-26 조회): https://ecos.bok.or.kr/api/StatisticSearch/sample/json/kr/1/10/722Y001/D/20260601/20261023/0101000
  3. 한국은행, 기준금리 변동 표: https://www.bok.or.kr/portal/main/contents.do?menuNo=200643
  4. (2차) 이투데이, 한은 정례 RP 매입 검토(2025-04-30): https://www.etoday.co.kr/news/view/2466971
  5. (2차) 한국경제, 공개시장운영 개편안(2025-06-26):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261357i
  6. (2차) 이투데이, 금융위 단기자금시장 개편방안(2013-11): https://www.etoday.co.kr/news/view/824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