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안 (사람 검토 전)
이 문서는 사람의 검토를 거치지 않은 초안입니다. 내용이 틀렸거나 최신이 아닐 수 있습니다.
무엇인가
KSD(한국예탁결제원)는 한국자본시장의 결제·예탁기관이다. 원본 p.522
역할
- 증권거래 때 KRX에서 결제지시/권유를 통고받고 DvP, 결제이행 결과 통보 등 결제업무와 계좌대체, 증권 집중예탁, 담보관리, 증권 대차 중개/주선, LEI 발급 등 예탁과 관련 부수 업무를 수행한다. 원본 p.522
- KSD가 있어 기업은 주식, 채권 등 증권 실물을 KSD에 맡겨두고 장부상으로만 증권을 관리할 수 있다. 원본 p.522
관할·소속
- 1974년 12월 KSE 자회사인 (주)한국증권대체결제로 설립되었다. 원본 p.522
- 회사명이 두 번 바뀌었고(1994년 4월 “증권예탁원”, 2005년 1월 “증권예탁결제원”) 2009년 2월 자본시장법 시행과 더불어 한국예탁결제원이 되었다. 원본 p.522
- KRX가 여전히 대주주(코스콤 합쳐 약 75%)이며 본사는 부산, 예탁장소는 일산에 있고 2022년 1월 기타 공공기관 지정에서 해제되었다. 원본 p.522
내용
시장거시구조 (14장)
- 한국주식시장의 결제 주기는 선도주식시장 대부분과 마찬가지로 T+2이며, 주가지수(미니, 위클리 포함)와 개별주식 선물·옵션은 T+1이다. 원본 p.522
- 결제·예탁기능을 매매체결·청산기능과 합쳐 KRX 산하에 둘지, KSD에 맡겨 독립시킬지, 제3의 대안을 찾을지가 표면에 오르지 못한 더 중요한 논제로 지적된다. 원본 p.524
- KRX와 KSD 간 20년 넘게 계속된 다툼이 언급된다. 원본 p.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