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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 선순위·후순위는 ABS를 원리금 상환 우선순위에 따라 선순위(senior tranche), 후순위(subordinated tranche) 등으로 나누어 발행하는 내부 신용보강 방법이다. 원본 p.68
- 발행증권이 채무불이행에 빠지면 선순위증권이 후순위증권에 앞서 원리금을 변제받으며, 선순위증권에 대한 신용보강 정도는 후순위증권 비율이 높을수록 강해진다. 원본 p.68
왜 필요한가
- 기초자산에서 회수되는 모든 현금흐름은 선순위증권 원리금 상환에 우선 충당하고 잔여가 있으면 후순위증권에 지급하며 기초자산 손실은 후순위증권 투자자가 떠안는다. 원본 p.69
내용
자본시장 (1장)
- 선순위증권 만기는 일반적으로 후순위증권보다 짧고, 후순위증권 이자는 계산은 하지만 지급하지 않고 SPC 내 재투자하며, 후순위증권은 대개 자산보유자가 직접 인수한다. 원본 p.69
- 선순위와 후순위의 발행비율은 기초자산 부도율, 부도 시 손실률 등을 고려해 결정한다. 원본 p.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