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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 채권은 정부, 공공기관, 특수법인, 주식회사가 비교적 장기로 불특정 다수에게 대규모 자금을 조달하고자 원금과 미리 정해진 이자 지급을 약속하며 발행하는 유가증권으로 자본시장법상 채무증권(debt securities)이다. 원본 p.34
- 채권은 법의 제약과 보호를 받는다. 발행은 위 경제주체로 한정되고, 국채 발행에는 국회 동의가, 회사채 발행에는 금융위원회 등록과 금융감독원 유가증권신고서 제출이 필요하며, 유통시장에서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다. 원본 p.34
왜 필요한가
- 채권보유자는 주식보유자처럼 회사경영에 참여할 수 없으며, 기업이 해산하면 주식에 우선해 원리금을 변제받는다. 원본 p.34
내용
자본시장 (1장)
- 발행주체별로 국채, 지방채, 특수채, 금융채, 회사채로 구분한다. 원본 p.34
- 이자 지급 방식별로 할인채, 복리채, 이표채로 구분한다. 원본 p.34
- 투자적격등급 채권과 투자부적격등급 채권(예: 정크본드)이 있고, 정크본드에 대한 국제표준은 없으며 일반적으로 무디스 Ba1 이하 또는 S&P BB+ 이하 채권을 지칭한다. 원본 p.34-35
- 만기별로 중기채(3~5년), 장기채(10년 이상) 등이 있으며 한국은 장기채는 적고 중기채는 많은 편이다. 원본 p.35
- 디즈니는 100년 만기 채권을 발행한 적이 있고, 영국에는 만기 없이 영구히 이자만 지급하는 영구채(콘솔)가 국채로 존재했으며 2015년 2월 모두 최종환매되었다. 원본 p.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