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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밖 확장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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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의 범위

책 기반 문서 private-equity-fund는 사모펀드의 정의와 2021년 개편을 짧게 설명한다. 이 문서는 자본시장법의 현행 분류와 기관전용 사모집합투자기구의 요건, 2025~2026년 규모 통계를 보충한다.

분류와 요건

  • 자본시장법 제9조상 사모집합투자기구는 집합투자증권을 사모로만 발행하고 투자자 총수가 100인 이하인 집합투자기구다. 제249조의11 제6항에 해당하는 자만 사원인 투자합자회사가 기관전용 사모집합투자기구(1호)이고 그 밖은 일반 사모집합투자기구(2호)다. 출처 1
  • 기관전용 사모집합투자기구는 무한책임사원 1인 이상과 유한책임사원 1인 이상으로 구성되고 사원 총수는 100인 이하다(제249조의11 제1항). 출자는 금전에 한정하되 모든 사원이 동의하면 증권도 가능하다(제5항). 유한책임사원은 개인(외국인, 업무집행사원 임원·운용인력은 예외)이 아닌 전문투자자 등이어야 한다(제6항). 출처 1
  • 법 부칙의 타법 개정 문구에 ‘경영참여형’이 ‘기관전용’으로, ‘전문투자형’이 ‘일반’으로 바뀐 명칭 변경이 나온다. 출처 1

규모

  • 금융투자협회 ‘2026년 상반기 펀드시장 동향’을 인용한 두 매체의 일치 보도에 따르면, 사모펀드 순자산은 2025년 말 766조9,000억원에서 2026년 6월 말 837조1,000억원(70조2,000억원, 9.2% 증가)이 됐다. 같은 기간 공모펀드는 609조4,000억원에서 897조4,000억원(288조원, 47.3% 증가)으로 늘어 공모펀드가 처음으로 사모펀드를 앞질렀다. 공모 비중은 매체별로 51.5%와 51.7%로 달랐는데, 위 수치로 계산하면 51.7%다. 협회 원자료는 보지 못했다. 출처 2
  • 금융감독원이 2026년 6월 17일 발표한 ‘2025년 기관전용 사모펀드 운용 현황’을 인용한 복수 보도에 따르면 기관전용 사모펀드는 1,195개, 출자약정액 167조5,000억원(약 9% 증가), 투자이행액 124조3,000억원이고 2025년 신규 약정 27조8,000억원은 역대 최대다. 금감원 보도자료 원문은 보지 못했다. 출처 3

책과의 관계

책은 투자자 수가 49인 이하이면 사모집합투자기구라고 하고, 2021년 상반기 자본시장법 개정으로 일반 사모펀드와 기관전용 사모펀드로 나눈다고 설명한다. 원본 p.50 현행 제9조 문언은 투자자 총수 100인 이하이므로 책의 ‘49인 이하’ 서술은 현행 기준과 다르다(책의 서술이 개편 이전 기준일 가능성이 있으나 이유는 확인하지 못했다). 일반 사모펀드와 기관전용으로 나뉜다는 분류는 일치하며, 책의 구 명칭(경영참여형·전문투자형)이 법 부칙에서 바뀐 명칭임을 이 문서가 확인한다.

관련

출처

기준일 2026-10-26. 1번은 법령(1차), 2·3번은 언론 보도(2차)다.

  1.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자본시장법 제9조·제249조의11(2026-10-02 시행, 일련번호 288615): https://www.law.go.kr/DRF/lawService.do?OC=test&target=law&MST=288615&type=XML
  2. (2차) 데일리안, 2026년 상반기 펀드시장 동향(2026-07): https://www.dailian.co.kr/news/view/1673043/
  3. (2차) 메트로신문, 2025년 기관전용 사모펀드 운용 현황(금감원 발표, 2026-06-17):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60617500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