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안 (사람 검토 전)
이 문서는 사람의 검토를 거치지 않은 초안입니다. 내용이 틀렸거나 최신이 아닐 수 있습니다.
무엇인가
Clearstream은 DB 산하 자회사로, 2002년 7월 DB 청산(DB Clearing)과 세델(Cedel International, 룩셈부르크 CSD)이 통합하며 탄생했다. 원본 p.247
독일유가증권예탁기관(Deutscher Kassenverein)이 現 Clearstream이며 舊 독일거래소청산기관(Deutsche Börse Clearing)이다. 원본 p.227
역할
결제·예탁은 Eurex Clearing의 청산을 이어받아 Clearstream이 담당한다. 원본 p.247
Euroclear와 함께 유럽 ICSD(국제증권예탁기관)의 양대 축이다. 원본 p.247
관할·소속
DB의 자회사이며 DB는 오래전부터 수직 통합(사일로 모형)을 확립해 Eurex Clearing과 Clearstream을 자사의 청산기관과 결제·예탁기관으로 운영했다. 원본 p.247
내용
EU 자본시장 (7장)
- 유럽 주요 국가가 청산기관과 결제·예탁기관을 별개 회사로 운영하는 수평 통합 정책을 추구했으나 DB는 이 정책에 적극 협조할 수 없었다. 원본 p.247
- 유럽의 대표 TR인 Regis-TR은 DB Clearstream과 BME 이베르청산(Iberclear, 現 SIX 그룹 산하)의 합작회사이다. 원본 p.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