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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 총수익스왑(TRS)은 싱글네임 신용파생상품의 하나로 준거기업이 1개이다. 원본 p.44-45
  • 예로 든 계약은 증권회사가 헤지펀드에게서 고정수수료를 받고 헤지펀드 투자자산을 대신 매입해 주되, 자산 명의자는 증권회사이고 수익은 헤지펀드로 귀속하는 계약이며, 투자자산의 미래 불확실한 수익과 계약시점에 확정한 수수료를 맞교환하는 파생거래이다. 원본 p.45

왜 필요한가

  • 헤지펀드는 적은 자금(고정이자)으로 많이 투자하는 레버리지효과를 보며, 채무 성격을 띠지만 회계상 부채로 인식하지 않아 국내 자산운용사와 헤지펀드 등이 관심을 보였다. 원본 p.45

내용

자본시장 (1장)

  • 이 상품은 라임자산운용 환매 중단 사태(2019년 10월)로 대중의 관심을 크게 끌었다. 원본 p.45
  • 발간 중 세간을 떠들썩하게 하던 차액결제거래(CFD)도 레버리지를 동반한 일종의 TRS이다. 원본 p.45
  • 〈그림 1-4〉 패널 D는 헤지펀드와 증권회사 간 TRS 거래구조를 그린 것이다. 원본 p.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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