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안 (사람 검토 전)
이 문서는 사람의 검토를 거치지 않은 초안입니다. 내용이 틀렸거나 최신이 아닐 수 있습니다.
정의
- 장내금융시장은 정부에서 인가받은 정규거래시장(정규시장/규제시장)이고, 장외금융시장(비정규시장, OTC)은 정책담당자의 규제가 강하게 미치느냐 아니냐에 따라 구분하는 용어이며 단순히 물리적으로 장내·외를 의미하지 않는다. 원본 p.75
왜 필요한가
- 장내금융시장은 시장 건전성, 안정성, 투자자 보호에 정책담당자가 강력한 의지를 갖는 시장이고 OTC는 이를 표명하지 않은 시장이라서 OTC 투자자는 이 사실을 항상 주의 깊게 인지해야 한다. 원본 p.75
내용
자본시장 (1장)
- 이 구분은 한국자본시장 참여자가 가장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부분으로 지적된다. 원본 p.75
- 2000년대 초반 이후 미국에서 ECN, ATS가 발흥하면서 정규거래시장의 경계가 모호해졌고 정규거래시장에 거래소, ATS, 내부체결기능제공자(미국), 거래소, MTF, SI(유럽)가 포함되는 등 수가 늘었다. 원본 p.75
- 자본시장이 성숙해질수록 OTC는 더욱 빠르게 성장하며 점점 더 많은 장외금융상품을 장내금융시장에서 유통하기 시작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금융상품 표준화가 필요하다. 원본 p.76
- 선도거래를 표준화해 선물로 거래소에서 거래하는 것이 좋은 예이다. 원본 p.76
- 스왑은 계약이 양자 간이어서 세부 표준화가 어려워 장외시장에서 거래된다. 원본 p.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