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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 배리어(기준조건)는 파생결합증권의 조기상환·만기상환·원금손실 판정에 쓰이는 기준 가격 수준이며, 가상 ELS 사례에서는 85%, 65%, 40%이다. 원본 p.56
  • 낙인(knock-in)은 기초자산 주가가 가입기간에 단 한 번이라도 가입시점 가격의 낙인 배리어(예: 40%) 밑으로 떨어지는 것을 말하며, 이 경우 만기일 가격에 따라 원금손실이 크게 발생할 수 있다. 원본 p.56

왜 필요한가

  • 일반적으로 낙인 배리어는 거의 모든 시장참여자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할 만큼 낮게 설정한다. 원본 p.57

내용

자본시장 (1장)

  • 낙인 배리어는 녹인 배리어/하방 배리어/하락한계가격/원금손실조건이라고도 부른다. 원본 p.56
  • 〈그림 1-7〉 예시조건은 만기/상환평가주기 3년/6개월, 수익률 연 6%, 상환 배리어 90-90-90-80-70-60(%), 낙인 배리어 50(%)이다. 원본 p.57
  • 독일국채 10년물 금리연계 DLS의 만기 배리어는 -0.25%이며 금리가 이 아래로 하락(낙인)하면 0.1% 추가 하락할 때마다 원금이 20%씩 손해 나는 조건이다. 원본 p.62
  • 낙아웃(knock-out)은 보통 만기가 1년인 원금보장형으로, 가입기간에 낙아웃 배리어를 한 번이라도 건드리면 약정된 낮은 확정 수익률만 지급받는다. 원본 p.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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