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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바이사이드(buy-side)는 자산운용사 또는 개인과 같은 주식거래 서비스의 구매자이고, 셀사이드(sell-side)는 증권회사와 같은 판매자이다. 여기서 바이(buy)나 셀(sell)은 각각 ‘주식거래 서비스’(securities exchange service)를 사고판다는 의미이다. 원본 p.80

왜 필요한가

기관 투자자의 주문제출에 이르는 과정이 개인보다 훨씬 더 조직적이므로 이 개념을 잘 파악해야 한다. 원본 p.80

내용

주식거래과정과 기능별 인프라 제공기관 (2장)

  • 바이사이드 자산운용사는 주문제출을 확정하려면 종목, 매수/매도 여부, 가격(범위), 수량, 시급성, 주문제출 시 역할 등을 결정해야 한다. 원본 p.80
  • 바이사이드 자산운용사는 주로 셀사이드 증권회사 소속 애널리스트에게서 정보를 제공받는다. 원본 p.80-81
  • 한국 개인투자자 비중은 선도자본시장에 비해 월등히 높다. 원본 p.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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