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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사이드카(sidecar)는 서킷브레이커와 유사한 시장안정화장치로, 한국에 특수하게 존재하는 제도이다. 원본 p.95
왜 필요한가
선물시장 영향력이 현물시장에 과도하게 미치지 않게끔 설계한 장치로, 관련 종목에 동시 적용하지만 강도는 서킷브레이커보다 많이 약하다. 원본 p.95
내용
주식거래과정과 기능별 인프라 제공기관 (2장)
- 코스피200지수[코스닥150지수] 선물가격이 5%[6%] 이상 급등락해 1분간 지속하면 프로그램매매 호가 효력을 5분간 일시 정지한다. 원본 p.95
시장미시구조 (15장)
- 선물시장이 급등락할 때 해당 현물시장의 프로그램매매 호가 효력을 5분간 정지하는 제도이다. 코스피200선물은 ±5%, 코스닥150선물은 ±6% 이상(+코스닥150지수 전일 대비 ±3% 이상) 변동해 1분 이상 지속되면 발동한다. 원본 p.546 원본 p.548
- 프로그램매매만 제한하고 직접매매는 허용하므로 효과는 제한적이며, 이를 고안한 미국에서는 일찌감치 폐지했다. 원본 p.546
- 시장별 1일 1회만 발동하며 장종료 40분 전 이후에는 발동하지 않는다. 원본 p.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