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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K-OTC(Korea Over-The-Counter)는 2000년 3월 제3시장으로 출범해 2005년 7월 프리보드로 개명한 뒤 2014년 8월 확대 개편하며 재출범한 조직화한 장외주식시장이다. 원본 p.510
왜 필요한가
K-OTC는 한국금융투자협회 산하에서 등록요건을 충족하고 자발적으로 절차를 마친 등록기업과 협회가 임의로 선택한 지정기업을 거래한다. 원본 p.510
내용
시장거시구조 (14장)
- 2021년 12월 현재 총 145개사(등록기업 41개사, 지정기업 104개사), 시가총액 31조 원, 일평균 거래대금 56억 4,000만 원, 누적 자금조달액 3조 4,000억 원이다. 원본 p.510
- 재출범 때 도입한 비신청지정제도, 다자간 상대매매, 양도세 면제(소액주주 중견·중소기업 거래일 경우) 등 제도 개선이 긍정적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평가된다. 원본 p.510
- 한국의 장외주식시장은 정책담당자가 주기적으로 활성화 제도 개선을 해줘야 하는 상황이라고 비판된다. 원본 p.510
- 거래 참여자의 개인투자자 비중이 95%에 달해 전문투자자 중심의 선도자본시장과 상반된다. 원본 p.511
- K-OTCBB는 K-OTC의 하위 장외주식시장으로, K-OTC에서 거래하지 않는 모든 비상장주식의 호가를 게시한다. 원본 p.511
- 연도별 K-OTC 현황표(거래기업 수 2014년 117 → 2021년 145 등)가 있다. 원본 p.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