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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 기업어음(CP)은 우량기업이 자신의 신용을 바탕으로 단기자금을 조달하려고 상거래와 관계없이 발행한 융통어음이다. 원본 p.28-29
왜 필요한가
- 신용평가사로부터 평가등급을 받고 CP를 발행하면 증권회사 등이 이를 할인해 판매하고 보험사, 은행, 자산운용사 등이 매입해 만기까지 보유한다. 원본 p.29
내용
자본시장 (1장)
- 만기는 대개 최장 1년 이하이며(자본시장법에 만기 규제는 없음) 2주 내 초단기나 3개월 또는 6개월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원본 p.29
- CP는 어음이고 단기사채는 채권이다. 원본 p.29
- 전자어음은 CP와 달리 상거래로 발생하는 매출채권을 기반으로 하며 발행기업과 배서자 구조로 되어 있고 2005년 9월 도입되었다. 원본 p.29
- CP, 단기사채, 전자어음에 적용되는 법률은 제각각이다. 원본 p.29